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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KBS에 보도된 「음식물 폐수 태우면 치명적 유해물질 발생」 해명자료 이름 |

관리자

2013-03-04 12:42: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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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제목 : 「음식물 폐수 태우면 치명적 유해물질 발생」 해명자료
◆ '13.2.27(수) KBS에 보도된 「음식물 폐수 태우면 치명적 유해물질 발생」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.

□ 보도개요
○ 일시 및 매체 : ’13.2.27(수), KBS 9시 뉴스
○ 주요 보도내용
- 음식물 폐수 200g을 소각장 온도인 1,300℃로 태웠을 경우 치명적 유해물질인 이산화질소 6ppm 검출되고, 1톤만 태워도 독성기준치의 300배가 넘는 유해물질(3만ppm)이 배출
※ 이산화질소는 공기 중에 120ppm만 있어도 단시간에 사망하는 맹독성 기체

□ 해명내용
○ 보도내용의 실제 배출농도, 전제조건, 실험내용 등이 사실과 다름
≫ 첫째, 국립환경과학원의 실험결과, 농도 값은 음폐수량에 비례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소각로의 온도, 투입량에 따라 달라짐
※ 국립환경과학원 실험결과(세부내용 첨부 참조) : 음폐수 투입 전 107.39ppm → 3톤 투입 시 57.95ppm → 6톤 투입 시 14.01ppm
≫ 둘째, 실험에 참가한 건설기술연구원 관계자에 의하면 실험 당시 온도는 1,300℃가 아닌 1,000℃
≫ 셋째, 단순히 실험실에서 음폐수 만을 소각한 실험결과와 방지시설이 설치된 실제 소각시설에서 배출하는 농도는 상관관계가 없음
○ 음폐수는 소각시설에서 질소산화물의 농도를 낮추기 위해 암모니아수(요소수)를 대신해 사용하며, TMS로 한국환경공단에 실시간 전송된 음폐수 소각 전후의 질소산화물 농도 비교 결과로도 음폐수를 소각한 이후 질소산화물 농도가 낮아짐이 확인됨
≫ 천안시 소각시설 : 음폐수 소각 전 37∼38ppm → 소각 후 21∼33ppm
≫ 청주시 소각시설 : 음폐수 소각 전 28.49∼30.58pm → 소각 후 28.25ppm

- 환경부 보건포털 보도자료 발췌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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